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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 측 "강동원, 사진 촬영 본인이 원치 않았다"

최종수정 2010.11.24 16:48 기사입력 2010.11.2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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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 측 "강동원, 사진 촬영 본인이 원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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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배우 강동원의 훈련소 사진 공개를 둘러싸고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논산훈련소 측이 해명에 나섰다.

논산훈련소 고위 관계자는 24일 오전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에 "원래 훈련병 사진 공개는 부모님들의 걱정스런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진행돼 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훈련병들이 원치 않으면 사진을 찍지 않아도 된다"며 "지난 23일 강동원에게 '왜 사진을 찍지 않았냐'고 묻자 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찍지 않았다고 했다. 사진 찍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탤런트 고주원과 VOS 최현준의 훈련소 사진이 지난 23일 육군 논산훈련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지만 같은 날 입소한 강동원의 사진은 찾아볼 수 없어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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