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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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배우 김혜성 측이 내년 2월 입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3일 오전 김혜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김혜성이 내년 2월께 입대할 예정이지만 아직 정확한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만약 입대를 한다면 그 정도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입대를 한다면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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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005년 영화 '제니,주노'로 데뷔했으며 '폭력써클' '소년, 소년을 만나다' '포화속으로' 등에 출연했으며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그는 최근 영화 '글러브' 촬영을 마쳤으며 입대 전 마지막까지 연기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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