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일본 아이돌 가수 출신 배우 마츠모토 유리(42)가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마츠모토 유리는 지난 15일 오전, 도쿄에 위치한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그는 방 문에 끈을 연결해 목을 매달아 숨져있었으며 집에서 일하는 베이비시터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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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유리는 그동안 불면증 등 여러가지 병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 6월에는 어머니가 사망한 뒤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그의 죽음을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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