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화려한 스타들의 패션 향연 '눈길'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2010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이하 SIA)가 17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리며 스타들의 화려한 감각을 확인시켰다.
배우 김정민과 박영린이 MC를 맡은 이날 레드카펫 이벤트는 이민정, 전혜빈, 오지은, 정가은 등이 등장해 추위를 잊게 만들었다.
또 가수 서인영과 배우 송중기가 MC를 맡은 본 행사에서는 송중기, 최승현, 씨엔블루가 뉴스타일 아이콘상을 받았다. 또 탤런트 부문 스타일 아이콘으로는 신민아와 천정명이 선정됐고 영화배우 부문에는 이민정이 선정됐다. 또 가수 부문은 2NE1이 2년 연속 스타일 아이콘에 선정됐다.
모델 부문은 한혜진이 수상했고 김정은은 스타일 아이콘TV스타로 선정됐고 공효진은 패션리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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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쉐어링상은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수상했고 문화예술상은 박칼린이 받았다.
이날은 또 '슈퍼스타K' 톱11이 축하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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