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17일 코스닥지수는 중국의 긴축과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뉴욕증시 급락의 여파로 500선을 내준 채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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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4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1.16% 떨어진 497.20을 기록 중이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8억원을 순매수 하고 있으나 개인이 12억원의 순매도세를 기록 중이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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