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이격이 커 바로 밀리기 어려운장이었다. 한번 붙었다 다시 밀릴 흐름이었다. 매도하기 힘든자리였고 숏이 일부 깊기도 했다. 다만 생각보다 많이 강해질수도 있겠다. 다들 선물기준 111.80에서 막힐것으로 생각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이다. 10년과 20년물도 많이 강한 모습이다.” 10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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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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