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박홍섭 마포구청장은 8일 심상보 마포애경타운 대표와 경의선 홍대입구역 복합역사 개발사업에 따른 마포구민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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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홍대입구역 복합역사는 기존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과 경의선 복선화 구간 과 인천공항철도역으로의 환승이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공사기간동안 하루 고용인원이 500여명, 연인원이 33만2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오른쪽)과 심상보 마포애경타운 대표

박홍섭 마포구청장(오른쪽)과 심상보 마포애경타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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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대부분을 마포구민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또 공사가 완료되면 숙박시설과 상업시설, 극장시설, 시설관리 등에 총 238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되는데 이들 전원을 마포구민으로 우선 채용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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