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생초리' 첫 방 이후 초록뱀 강세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초록뱀미디어 초록뱀미디어 close 증권정보 047820 KOSDAQ 현재가 5,700 전일대비 160 등락률 +2.89% 거래량 120,951 전일가 5,54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초록뱀미디어, 주식 거래 재개…“경영 정상화에 박차” 초록뱀미디어 "케이스타, 복불복 리얼리티 여행 예능 ‘독박투어3’ 방영" 미디어가 새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생초리)'의 인기와 종합편성채널(종편) 기대감에 연일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8일 오후 2시19분 현재 초록뱀미디어는 전장대비 3.45% 상승한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주로 키움증권을 통한 매수세가 강한 편이다.
지난 5일 첫 방송을 한 생초리가 케이블 방송에서는 상당히 높은 분당 2.3%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흥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생초리는 김병욱 감독을 비롯한 하이킥 사단의 케이블 TV 프로젝트로 하석진, 이영은, 김동윤, 강남길, 김학철, 배그린, 정지아, 남보라 등 젊은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한편, 초록뱀은 올해 12월 최종 선정을 앞두고 있는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후보자인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와 방송 드라마 제작관련 양해각서(MOU) 체결을 모두 완료, 종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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