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용인서천지구 일반상업용지 11필지 공급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용인서천지구 일반상업용지 11필지 1만7534㎡를 오는 10일 공급한다.
상업용지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 조성한 11필지로 면적은 1061~2673㎡다.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입찰에 의한 낙찰가격으로 공급되며 필지별 예정가격은 32억5300만원부터 83억1300만원까지다.
용인서천지구는 경희대 수원캠퍼스 남서측,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북서측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구 북측으로는 수원 영통지구와 용인 흥덕지구, 남측으로는 동탄신도시와 인접하여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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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천지구는 기존 수원시 영통지구의 직접 생활권으로 다양한 상업시설을 바로 공유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기흥·수원IC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1시간대면 출퇴근이 가능하며 개통 예정인 분당선(기흥~수원구간) 방죽역이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공급관련 문의사항은 LH 홈페이지 토지청약시스템(http://land.lh.or.kr) '매각공고'를 참고하거나 LH 경기지역본부 콜센터(031-250-8380~6), 또는 토지공급2부(031-250-3926, 3927, 8397, 8399)으로 문의하면 된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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