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관이 상하이 엑스포 국가관 시상식에서 건축디자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한국관 운영기관인 코트라는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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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에 따르면 엑스포 조직위가 수여하는 이 상의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 엑스포 현장에서 진행됐다. 시상은 건축디자인, 전시, 주제구현 등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 부문별로 금, 은, 동의 상이 주어졌다.


건축디자인 부문에서는 영국이 금상, 스페인이 동상을 받았다. 전시부문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금), 일본(은), 인도네시아(동), 주제구현 부문에서는 독일(금), 러시아(은), 프랑스(동)가 상을 받았다. 4000㎡ 이상의 규모를 가진 19개 국가관이 경쟁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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