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상속녀 주장 리제트리에 대해 법적조치 고려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인용 삼성 부사장은 "그동안 삼성의 3대 상속녀를 주장하는 리제트리와 관련해 국내외 언론에 크게 보도가 되지 않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지만 SBS 보도 등으로 인해 상황이 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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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미지 추락 등에 따른 피해가 없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이 부사장은 "리제트리가 문서를 조작했고 언론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새롭게 법률적 검토를 시작해 향후 사태에 따라 법적조치를 고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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