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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한마디] 증권 10·20년 매물 토해내는중

최종수정 2018.02.08 11:38 기사입력 2010.10.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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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증권사들이 그간 보유하고 있던 10년, 20년 등 장기물들로 매물을 많이 내놓으면서 5년이상 장기물들이 많이 밀리고 있다. 그러면서 커브가 스티프닝되고 있다. 이달들어 3~10년 스프레드가 40bp 벌어졌다. 20년물도 마찬가지다. 이번 숏장은 결국 지난주 10년물 입찰후 헤지를 안하고 질렀던 증권사들이 매물을 토해내면서 시작된 것이다.” 27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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