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重·메리츠금융그룹, 연세세브란스에 4800여만원 전달
2010 메리츠솔모로 오픈 성적따라 자선기금 마련···올해로 4회째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HJ중공업 HJ중공업 close 증권정보 097230 KOSPI 현재가 32,650 전일대비 1,650 등락률 +5.32% 거래량 8,677,240 전일가 31,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HJ중공업, 3497억원 규모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특징주]'군산 조선소 인수 추진 기대' HJ중공업, 3%대↑ "위험하고 돈 안 된다" 가덕도신공항 입찰, 10대 건설사 중 대우만 남은 이유 은 19일 연세세브란스 병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장애 및 희귀 난치질환 아동을 위한 수술과 재활치료 후원금 4800여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0 메리츠 솔모로 오픈 대회에서 공식 후원사인 한진중공업의 주택브랜드 ‘해모로’와 메리츠금융그룹이 장애아동돕기 자선모금 행사를 통해 마련했다고 회사측은 설며앴다.


한국프로골프협회에서 대회 총상금의 5%를 기부하고, 프로암 대회를 포함해 참가선수들의 알바트로스, 홀인원, 이글, 버디 등의 횟수에 따라 한진중공업 해모로에서 성금을 기탁하는 방식으로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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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관계자는 “4회째 진행하고 있는 이번 행사 외에도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장애인복지관 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한진중공업그룹은 평소 인간존중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하여 조용한 기부문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화합과 나눔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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