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와인 1병에 2010원'


국내 최대 와인 수입업체 와인나라(대표 이철형)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동안 전국에 와인장터를 개설한다.

이번 행사는 총 3000여 종에 이르는 국내 최대 물량의 와인과 와인 액세서리가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전국 와인나라 매장과 헬스와인, 비노바인 등 5개 제휴매장에서 판매된다. 특히 와인나라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각 수입사의 인기 데일리 와인 300여 병을 2010원에 한정 판매한다. 1인당 1병으로 제한되며, 판매되는 제품은 ▲블랙타워 그린 골드(소비자가 2만원) ▲이브크루 레드(2만5000원) 등이다.


와인나라는 이외에도 ▲끌로드 부아 소노마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 '06(행사가 4만5000원) ▲폴 발몽 루즈(2만3000원) ▲베라 모스까또 다스띠 수 레이몬드(2만5000원) ▲샤또 볼잔(9000원) ▲마르께스 데 도스 팔라치오스(5000원) 등 유명 인기 와인들도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아울러 소장가치가 뛰어난 고가 와인도 이번 와인장터에 내놓는다. 세계 최고의 귀부와인 ▲샤또 디껨(행사가 59만원) ▲샤또 무똥 로췰드 '88(88만원) ▲샤또 라피트 로췰드 '04(85만원) ▲샤또 라뚜르 '97(96만원) 등이 대표적인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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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나라 관계자는 "10주년 기념인 만큼 사은품도 화려해서 60만원 상당의 하이얼 와인 셀러를 비롯해 총 2000만원 상당의 복불복 선물들이 장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증정된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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