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욕망의 불꽃' 서우-유승호 등장에 기대감 증폭..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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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욕망의 불꽃'의 시청률이 다소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욕망의 불꽃'은 15.5%(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6일 방송분 16.7%와 비교했을 때 1.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욕망의 불꽃'은 시청률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조금씩 상승하고 있어서 20%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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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부터 유승호 서우가 본격적으로 나와 성인 연기를 펼쳤다. 두 사람의 커플 연기가 무난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어서, 앞으로 드라마 전개 과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인생의 아름다워'는 20.8%, KBS '다큐 3일'은 7.6%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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