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19일 서울 코엑스 3층에서
아시아 10개국 공무원과 우리 기업 대표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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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0개국 12명의 사무관급이상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업체소개 및 프리젠테이션 외에 국가별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무역업체는 관심이 있는 국가의 중앙부처 공무원과 교류·협력을 통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들 국가들은 한국으로부터의 투자유치나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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