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월드

패션월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소셜게임 서비스 업체인 디브로스(대표 이호대)는 '메트로게임스(MetroGames)'와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패션월드'에 대한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디브로스에 따르면 '패션월드'는 패션 소품 제작을 소재로 한 SNG로 전 세계에서 매월 약 500만 명 이상이 즐기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디브로스는 '패션월드'를 국내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11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AD

또한 디브로스는 국내 페이스북 사용자 증가와 SNG의 인기에 따라 '소시G(SociG)'라는 소셜게임포털을 선보여 국내외 유수의 SNG를 한 자리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디브로스 관계자는 "소시G와 패션월드의 국내 런칭을 시작으로 국내 개발사들의 소셜게임을 글로벌 플랫폼에 서비스하고, 해외 개발사들의 소셜게임을 국내에 퍼블리싱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동시에 국내외 플랫폼에 자체 개발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