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T20 관광장관회의 마지막 날인 13일 충남 부여군 롯데리조트 야외광장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T20 부여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AD
지난 12일부터 계속된 이번 'T20 관광장관회의'를 통해 각국의 대표단은 관광의 중요성과 관광을 통한 동반성장의 구체적인 목표를 담은 'T20 부여선언문'을 채택했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