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NDF 달러-원 환율이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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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20.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스왑포인트 1개월물(1.35원)을 감안하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1.50원) 보다 12.35원 급락한 것이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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