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찬미 "이미지 변신 위해 헤어 탈색 15번 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10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별빛찬미가 이미지 변신을 위해 수십 번의 탈색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
별빛찬미는 11일 오후 3시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에 위치한 CMPARK에서 진행된 후속곡 '삐리뽐 빼리뽐'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15번 정도 탈색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항상 대중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하지만 자주 탈색을 하다보니 머리결이 안좋아 진 것은 사실"이라고 멋쩍게 웃어보였다.
이번 '삐리뽐 빼리뽐' 활동을 위해 헤어스타일에 변신을 준 미소수미 역시 "헤어스타일을 바꿀 때 약간 아쉬움이 있었지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과감히 스타일을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남녀공학은 후속곡 활동을 위해 헤어는 물론 의상, 메이크 업까지 '투 레잇' 활동 당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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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의상은 복고풍의 아메리칸 스타일로 소년, 소녀의 느낌을 확실히 살렸다는 평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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