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2.70~113.00, 유동성으로 113선 돌파 시도
유진선물 : 112.70~112.95, 외국인 국고채 매수와 미국채 랠리에 따른 모멘텀 약화
우리선물 : 112.65~112.95, 美 고용지표 선반영
NH선물 : 112.70~112.95, 양적완화정책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머뭇거리는 미국채금리
현대선물 : 112.70~112.95, 전강후약 가능성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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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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