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대웅제약이 기발행한 제3회, 제4회, 제5회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평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마케팅능력을 기반으로 도입전문의약품 중심의 대형제품 다수 보유 ▲높은 오리지널제품 비중으로 우수한 수익성 시현 ▲규제강화, 코프로모션 확대,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협 및 기회요인 ▲제품도입능력 대비 자체적인 신약개발능력 열위 ▲현금유동성과 내부자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안정성 유지 등을 꼽았다.

AD

한편 대웅제약은 업계 최고 수준의 해외 제약사 제품도입능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다수의 대형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의약품 부문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제품포트폴리오에서 오리지널품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우수한 수익성을 시현해 왔으며, 현금흐름창출력을 통해 풍부한 유동성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유지 중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