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커플 최강전', 한정수 김나영에게 기습 뽀뽀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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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최장군 한정수가 김나영의 기습 뽀뽀에 깜짝 놀랐다.


한정수는 22일 방송된 SBS '환상의 스타 커플 최강전'에서 나서 김나영과 커플을 이뤄 백지영의 곡 '내 귀의 캔디'를 재미있게 패러디했다.

근육남 한정수는 90년대 아이돌그룹 멤버 출신. 고난도의 댄스와 쇼맨십을 보여주며 옥택연 못지 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김나영은 역시 그녀의 캐릭터 답게 부담댄스를 선보여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두 사람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엔딩 부분. 김나영은 한정수에게 기습뽀보를 했다. 이에 당황한 한정수는 웃기만 할 뿐 말이 없었다. 하지만 무대 후 MC들의 질문 공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김정수는 "턱에 닿았다"고 말하는 반면 김나영은 "분면히 입술에 닿았다"고 말하며 "소문 많이 내달라"고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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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나영은 “추석에 첫 뽀뽀한 사람과 결혼할거다”고 말해 한정수를 아연실색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노사연-이무송 부부, 농구선수 우지원, 배우 한정수, 최필립, 2PM, 2AM, 줄리엔 강, 샤이니, 티아라, 장동민, 유인나,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매력을 뽐냈다. 이날 최강커플은 노사연-줄리엔 강이 뽑혀 한우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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