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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MC몽은 사라지는데, 김황식은 총리가 되는지 의문"

최종수정 2010.09.20 13:01 기사입력 2010.09.2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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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박지원 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는 20일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의 병역면제 의혹을 거론하면서 '돋보기, 현미경' 인사청문회를 강조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가수 MB몽이 최근 방송에서 사라지고 있다"면서 "가수는 방송에서 사라지고 있는데, 군대에 안 간 김 감사원장은 총리가 되는지 의아스럽다"고 비판했다.

그는 "MC몽이나 군대 안간 고위공직자가 뭐가 다른가"라고 반문하면서 "민주당은 철저한 청문회를 통해 이런 모든 사실을 국민 앞에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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