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차가 최고가를 경신하며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현대차는 15일 오전 9시14분 현재 전일대비 2000원(1.59%) 오른 1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6만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석제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차가 제2의 중국신화를 브라질에서 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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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근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현재 출시됐거나 출시될 신차 경쟁력을 비교해 보면, 연비와 성능 등에서 현대차 제품이 세계 최고 수준인것을 알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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