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역외 원·달러 환율이 보합권에 머물렀다.


13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1.0/1161.5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1.65원을 감안할 때 전일 현물환종가(1160.8원) 대비 1.2원 내린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160.0원에 저점을 기록한 후 1162.0원에 고점을 찍었다.

이날 마감 무렵 달러·엔은 83.71엔을 기록했고 유로·달러는 1.2883달러를 나타냈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10일(현지시간) 역외 환율은 1167.0/1168.0원에 최종호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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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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