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100,0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0% 거래량 1,046,117 전일가 99,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굿모닝 증시]美, 휴전 연장에 상승 마감…韓 오름세 지속 전망 새 여신협회장 선거 속도 올린다…"카드론 대출규제완화 목소리 전해달라" 가 큰 폭으로 반등하고 있다. 신한지주가 신상훈 사장 고소사태 이후 줄곧 '팔자' 행진을 이어가던 외국인이 '사자'로 돌아서면서 추종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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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9시24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일대비 1050원(2.48%) 오른 4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 외국계 순매수 합은 23만9000주 가량. 매수상위 창구에는 메릴린치, 키움, 한국, 우리투자, C.L.S.A 등 국내외 증권사가 올라 있다.


한편 이날 고소사건의 당사자인 라응찬 회장, 신상훈 사장, 이백순 신한은행장 등 신한지주 '빅 3' 경영진은 일본 나고야를 방문해 재일교포 사외이사와 주요 주주를 대상으로 이번 사태에 대한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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