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위한 프레스 파티도 동시 개최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G-20행사를 맞이해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2010 국제방송통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스마트 사회의 도래에 따른 방송통신분야 관련 동향 및 정책을 분석·진단하고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정보통신기술(ICT)분야 대표 국제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후우린 자오 사무차장, 방송분야 국제기구인 국제방송통신기구(IIC) 안드레 하그레이브 사무총장,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04,276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이석채 회장, 전 방통위 상임위원인 서울대 이병기 교수 등 총 55명의 전문가가 연사로서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 행사에서는 11월 8일 개막 첫날에, G-20행사에 방문한 글로벌 미디어 프레스와 국내 외신기자를 초청, 국내 방송통신 분야 업체들의 기술과 제품에 대한 수출마케팅 지원 목적의 프레스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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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레스 파티는 세계 각국 전문미디어의 기자들과 국내 기업간 네트워크를 자연스럽게 조성하여 우리 업체들의 기술 및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레스 파티에 관심있는 방송통신 관련분야 우수 중소기업은 9월 17일까지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 모집안내를 참조해(www.kcc.go.kr) 신청하면 된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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