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 "MC스나이퍼는 좋은 스승" 결별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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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래퍼 아웃사이더가 소속사와의 결별설에 대해 일축했다.


아웃사이더는 7일 소속사 측을 통해 "스나이퍼사운드와는 소속사와 가수를 넘어 가족 같은 사이이며, MC스나이퍼는 좋은 음악적 스승이자 형님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MC스나이퍼가) 배울 점이 많아 롤모델로 삼고 있다. 당연히 재계약하는 것이 의리라고 생각한다"고 웃어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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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는 또 "스나이퍼사운드 외에 자신의 레이블인 블록버스터의 사무실을 열면서 생긴 해프닝같다"며 "사무실 오픈은 그것과는 별개로 크루인 블록버스터 동생들의 음악적 지원과 서로의 음악적 발전을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결별설을 해명했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오는 10월 컴백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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