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미국 8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와 민간부문 고용자수가 전망치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은 9.6%로 전망치에 부합했으며 지난 7월 실업률은 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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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미국 노동부는 8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가 5만4000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10만5000명 감소)보다 양호한 수치다. 민간부문 고용자수는 6만7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문가 예상치(4만명 증가)를 상회했다.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대비 0.3% 증가했고 주간 평균 노동시간은 전월과 같은 34.2시간으로 나타났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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