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멜파스가 전일 무상증자 영향으로 개장과 함께 상한가 직행했다.


2일 오전 9시 멜파스는 7만1800원으로 전일 비 9300원 올라 상한가 개장했다.

멜파스는 전일 무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보통주와 우선주 1주당 2주의 무상증자 실시에 따라 주식수는 기존 보통주 528만3000주, 우선주 46만7000주에서 각각 1584만8000주, 1400만주로 증가했다.


200% 무상증자 실시에 의해서 신주배정기준일 전날인 오는 17일에 -66%의 권리락이 발생한다.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휴대폰 이외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진출로 인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점과 매출처 다변화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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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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