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JP모건체이스가 내년까지 유럽 부동산업체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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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JP모건체이스는 유럽 부동산주가 내년까지 약 20%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JP모건체이스의 하름 메이저 애널리스트는 “랜드시큐리티, 캐피탈앤카운티즈 프로퍼티즈, 알스트리아 오피스 리츠와 같은 업체의 경우 향후 12개월 동안 약 30%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최악의 경우, 부동산주는 오히려 20%가량 하락할 수 도 있다”고 덧붙였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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