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우리금융 매각주관사 후보 8개사 선정
우리투자증권 등 국내사 5개 JP모건등 외국사 3개로 압축
[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우리금융지주의 매각주관사 후보로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삼성증권, JP모간 등 8개 증권사를 선정했다.
1일 예보 매각 주관사 선정위원회는 입찰에 참여한 국내외 17개 증권사들에 대한 심사를 거쳐 국내 증권사 5곳, 외국계 3곳을 후보 대상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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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사로는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정KPMG를 지정했고 해외 증권사는 JP모간, UBS, 모간스탠리 등이 후부로 부각됐다.
예보는 오는 6일 8개사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 뒤 다음주 국내 2사, 외국계 1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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