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 항공, 세네갈 다카르 노선 신규 취항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에미레이트항공이 1일 세네갈 다카르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세네갈 다카르 노선은 주 5회(화·수·금·토·일) 267석 규모의 에어버스 A340-300 기종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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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다카르로 향하는 EK797편은 오전 9시25분 두바이 국제 공항을 출발해 다카르 레오폴드 세다 셍고르 국제 공항에 같은 날 오후 4시에 도착한다. 복편은 오후 5시40분 다카르를 출발해 다음 날 오전 7시 15분 두바이에 도착한다.
이상진 에미레이트항공 한국 지사장은 "에미레이트항공이 유럽 또는 아프리카를 경유하지 않는 세네갈 다카르 직항 노선을 취항함으로써 서아프리카와 아시아, 인도, 중동 지역간 교류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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