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시외버스 정류장이 국제선 1층에서 2층으로 옮겨졌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 서울지역본부는 김포국제공항 스카이파크사업과 관련한 공항 구내도로체계 변경공사 등에 따라 이용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제선 시외버스 정류장 위치를 국제선 2층으로 1일부터 조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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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국제선 시외버스 정류장은 실외지역에 위치, 하절기나 동절기 더위와 추위에 노출되어 이용객들이 불편이 많았다. 또 최근 김포국제공항 스카이파크사업 도로체계 변경공사로 차량 접근성이 좋지 않고 아울렛 주차장입출구와 인접해 승하차에 불편을 겪어 왔다.


공사는 정류장 이전으로 2층 국제선 항공사 카운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거리가 크게 단축돼 훨씬 편리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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