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식ㆍ약 행정의 합리성과 청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이 감사원 부이사관 출신 차재명 씨를 지난달 31일 초대 옴부즈만에 위촉했다.


차재명 옴부즈만은 감사원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보건위생, 식품ㆍ의약품 등 분야의 감사 전문가로 2년간 식약청 옴부즈만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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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옴부즈만 제도가 본격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각종 인허가 관련기준을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발전시켜 일관성 있는 행정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내년에 올해 운영 실적을 토대로 옴부즈만 제도를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옴부즈만은 식약청 홈페이지 옴부즈만 배너, 이메일(cjmlaw@korea.kr, cjhlaw@naver.com), 사무실 전화번호 02-380-1491, 우편 및 방문 상담 등을 통해 식ㆍ의약 행정을 개선하기 위한 건의를 받아 검토하게 된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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