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국내 19개 사이버대학 협의기구인 (사)한국원격대학협의회는 지난 30일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제6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우용 한국사이버대 총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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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 이 총장은 "획기적인 교육품질 제고를 통해 원격대학의 대외 위상을 높이고 사회적 신뢰를 구축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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