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코리아, 최古의 고어텍스를 찾습니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고어코리아는 기능성 소재 고어텍스의 뛰어난 내구성과 기능성을 증명해 줄 가장 오래된 고어텍스 의류를 찾고 그에 얽힌 사연을 공개 모집하는 소비자 이벤트를 30일부터 개최한다.
31일 고어코리아는 '최古의 고어텍스를 찾습니다' 소비자 이벤트를 30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랜 기간 함께 하거나 특별한 추억이 담긴 고어텍스 의류를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0월 10일까지 해당 제품 사진과 사연을 고어코리아 홈페이지(www.gore-tex.co.kr)에 올리면 된다.
아웃도어 전문가를 포함한 특별 심사위원단이 응모된 사진과 사연을 1차 심사한 후 통과자에 한해 해당 의류를 직접 수령받아 ▲해당 제품 생산 시기 및 보유 기간 ▲제품 관리 상태 ▲ 특별한 사연 등 다양한 항목을 고려해 총 40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최고(最古)의 고어텍스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1명에게는 최고급 아웃도어 제품 풀패키지와 300만원 상당의 해외원정 기회가 제공되며, ‘고어텍스 브랜드 앰버서더’의 자격으로 고어텍스 관련 행사에 초대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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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명품상’ ‘으뜸관리상’, ‘베스트사연상’에 선정된 총 9명에게는 각각 고어텍스 재킷, 아웃도어 팬츠, 고어텍스 모자 및 용품 등 다채로운 선물이 제공되며, ‘참가상(30명)’에게도 고어텍스의 발수력을 강화시켜주는 제품이 증정된다. 또한 1차 심사에 통과자 모두에게는 고어텍스 관리패키지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고어코리아 진은희 섬유마케팅부 이사는 “고어텍스가 기능성 섬유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고어텍스 기술력에 대한 고객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이었다”며 “이번 행사는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인 동시에 고객들의 특별한 스토리는 고어텍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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