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햅쌀 3000 포대 경품 증정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현대홈쇼핑(www.hmall.com)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TV홈쇼핑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3000명을 추첨해 햅쌀 3000 포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31일 현대홈쇼핑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100명씩 추첨해 전북 김제공제농협의 지평선쌀을 1포대(20kg)씩 증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홈쇼핑은 고객들이 가장 신선한 첫 햅쌀을 받아볼 수 있도록 김제시 및 김제공덕농협과 연계해 햅쌀에 대한 수확 전 수매 계약을 마쳤다.
고객들에게 나눠줄 쌀은 아직 논에서 자라고 있는 셈이다. 햅쌀 수확은 9월 말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경품에 당첨된 고객들은 도정 작업이 끝나는 10월 중순쯤 쌀을 받아볼 수 있다.
현대홈쇼핑 임현태 마케팅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홈쇼핑은 쌀 대량 수매로 농촌을 돕고, 고객들은 갓 도정한 햅쌀을 받아볼 수 있어 모두가 풍족한 가을의 결실을 나누는 의미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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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는 9월 한 달간 TV방송상품을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구매할 경우 자동으로 응모되며, 보험 등 일부 상품은 제외된다.
당첨자는 현대H몰(www.hmall.com)의 TV당첨자 게시판에 공지되며, 햅쌀은 수확 및 도정이 끝나는 오는 10월 18일(월)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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