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KBS1 일일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순항 중이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바람 불어 좋은 날'은 전국시청률 21.6%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9.7%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AD

이날 방송에서는 권오복(김소은 분)과 장대한(진이한 분)이 이혼한다는 소식에 기뻐하는 최미란(이성민 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황금물고기'와 SBS '세자매'는 각각 17.8%,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기범 기자 metro83@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