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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대한민국 여성들의 로망 션이 자신만의 아내 사랑법을 공개했다.
기부천사 션이 세바퀴 100회 특집을 맞아 특별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다짜고짜 퀴즈를 통해 출연 약속을 했던 션은 이날 출연으로 약속을 지켰다.
결혼 이후 아내와 다툰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과 행복한 결혼 생활 비법 육아법을 공개했다.
이날 세 아이의 아빠인 그는 “항상 아이들을 내가 재운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특별한 힙합동요를 직접 불렀다. 또한 그는 “아내와 만난 지 3511일 됐으며, 결혼한지는 2128일이 됐다”며 “아내와 관련된 특별한 기념일을 항상 기억하고 있으며 아내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션은 “아내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설렌다”며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예쁘며 하늘나라에서도 같이 살고 싶다”고 덧붙이며 이날 여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는 결혼생활 비법으로 첫 번째로 그는 “남편이 왕자 취급을 받으려고 아내를 하녀 취급한다면 내가 하인이 된다”며 “근데 오히려 아내를 공주처럼 대하면 남자도 왕자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이유로 그는 “연애할 때 완벽해 보이던 상대방이 결혼 후 단점 투성이로 보이기 쉽다”며 “근데 사람이 바뀐 것이 아니라 내 관점이 바뀐 것일 뿐이다”며 “완벽한 사람을 계속 완벽하게 바라보는 것”이라고 열변을 토했다.
또한 그는 “오늘을 마지막처럼 사랑하라”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주장을 피력했다. 션의 이 같은 말에 여성 출연진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션은 “결혼하고 나서 매 순간 순간 행복하며 특히 결혼식 날이 제일 행복했다”며 “새로운 행복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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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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