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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대한민국 여성들의 로망 션이 자신만의 아내 사랑법을 공개했다.
기부천사 션이 세바퀴 100회 특집을 맞아 특별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다짜고짜 퀴즈를 통해 출연 약속을 했던 션은 이날 출연으로 약속을 지켰다.
“예능자체가 낮 설어서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다”고 출연소감을 밝힌 그는 “아내가 방송출연에 대해서 처음에는 굉장히 의아해했다.”며 “방송 출연에 앞서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 지 고민하는 나에게 나눔 육아에 대해 말하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결혼 이후 아내와 다툰 적이 한번도 없다는 그는 자신만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한 비법 3가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로 그는 “남편이 왕자 취급을 받으려고 아내를 하녀 취급한다면 내가 하인이 된다”며 “근데 오히려 아내를 공주처럼 대하면 남자도 왕자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이유로 그는 “연애할 때 완벽해 보이던 상대방이 결혼 후 단점 투성이로 보이기 쉽다”며 “근데 사람이 바뀐 것이 아니라 내 관점이 바뀐 것일 뿐이다”며 “완벽한 사람을 계속 완벽하게 바라보는 것”이라고 열변을 토했다.
또한 그는 “오늘을 마지막처럼 사랑하라”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주장을 피력했다. 션의 이 같은 말에 여성 출연진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션은 “결혼하고 나서 매 순간 순간 행복하며 특히 결혼식 날이 제일 행복했다”며 “새로운 행복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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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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