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별 1회씩 개최 예정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20일 서울 남대문로 소재 한은 본관에서 국내외 투자은행 등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등 금융·경제 관련 관심 사항이 폭넓게 논의될 전망이다.
참석자는 최석원 삼성증권 상무, 서영호 JP모건 전무, 권구훈 골드만삭스 상무, 권영선 노무라증권 상무, 박찬익 도이체방크 전무, 정상근 씨티그룹 전무, 우리은행 김인응 재테크팀장 등 7명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28일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매 분기마다 1회씩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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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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