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하반기 실적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박찬구 회장은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석유화학업계 CEO 조찬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3분기와 4분기 실적은 좋을 것"이라며 "내년 실적은 좀 더 지켜봐야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다만 박삼구 금호그룹 명예회장의 경영 복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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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석유화학공업협회 주최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박 회장을 비롯해 허원준 석유화학공업협회장, 정범식 호남석유화학 사장, 홍기준 한화케미칼 사장, 조진욱 한국바스프 회장 등 유화업계 CEO 24명이 참석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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