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중견배우 이휘향이 젊은 여배우 못지 않은 몸매를 과시했다.


KBS2주말연속극 '결혼해주세요'에서 송인선 역으로 열연중인 이휘향이 요가 수련을 찾아 심신을 달래는 촬영분에서 탑과 레깅스로 이뤄진 섹시한 요가복을 차려입고 군살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요가 매트 위에서 꼿꼿하게 가부좌 자세로 앉은 모습에서 S라인이 그래도 살아있는 볼륨과 유연성이 유독 빛난 것.


중년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기적인 각선미가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마저도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장의 한 스태프는 "이휘향씨가 평소에도 몸매관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알고 있었지만, 정말 훌륭했다. 여배우로서 철저한 자기관리에 존경심마저 들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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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향은 이번 드라마에서는 고품격의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럭셔리한 패션,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도도한 눈빛으로 원숙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동시에 딸을 위하는 맘은 그 누구 못지않은 열혈 모정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결혼해주세요'는 지난 15일 방송에서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집계결과 23.8%(수도권 시청률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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