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생활건강이 천연 허브 화장품 브랜드 '빌리프(belif)'를 선보였다. 빌리프는 20일 개장하는 청량리역 롯데 복합쇼핑몰 1층 화장품 매장에 첫 입점을 시작으로 연내 총 5곳 백화점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LG생활건강은 오휘ㆍ후ㆍ숨에 이어 4번째 백화점 고급 브랜드를 출시했다.


빌리프는 1860년 영국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 처음 허브 클리닉샵을 연 허브전문가 '덩컨 네이피어(Duncan Napier)'의 허브 조제기법과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그들만의 천연허브 포뮬라를 그대로 화장품 포뮬라에 적용했다.

전통 허브 조제기법뿐 아니라, 현대인의 피부고민에 맞도록 안전하게 효능을 극대화시킨 '트루 허브 포뮬라'를 개발해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합성방부제, 합성색소, 합성향, 광물유, 동물유래성분 등의 사용을 최소화했다.


또 보습, 탄력, 브라이트닝 등에 효과를 보이는 천연 유효성분과 허브콤플렉스 등 그 첨가량을 용기 앞면에 정확하게 표시하고 있다.

빌리프는 허브 포뮬라의 클렌징 5종, 허벌 익스트랙트 토너 3종, 모이스쳐라이져 3종, 에센스 3종, 크림 3종, 아이크림 1종, 스페셜 제품 4종, 선제품 2종, 비비크림 3종, 마스크 6종, 바디라인 6종, 남성용 5종 등 44여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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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빌리프 나유정 MD는 "빌리프는 영국 스코틀랜드의 허브 클리닉샵 네피어스의 허브 포뮬라를 그대로 담았다"면서 "백화점 자연주의 화장품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것"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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