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코웨이(www.coway.co.kr)는 사용 편의성과 청결성이 강화된 싱크대삽입형 음식물처리기(모델명 WMS-01)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싱크대 배수구와 음식물처리기를 직접 연결해 음식물을 따로 모아서 버리는 번거로움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분쇄건조방식으로 음식물의 물은 하수구로 흘려보내고 음식물만 건조드럼으로 자동 분리, 제품 내에서 세균번식을 막도록 설계됐다.

또 방충카트리지를 활용해 처리 결과물을 커피가루 형태로 배출, 청결성을 강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소뼈와 돼지뼈를 제외한 모든 음식물의 분쇄건조가 가능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최대 10분의 1까지 감량시킨다"며 "처리시간을 싱크대삽입형 제품 중 최단 시간인 3시간으로 단축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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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웅진코웨이는 2008년 음식물처리기 '클리베'를 론칭하고 정수기, 청정기, 비데, 연수기에 이은 5대 주력 제품군으로 육성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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