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9월 9일 스스로 공부하는 자녀교육법 특강 개최, 8월 19~9월 3일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공부 안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궁금하다면 ...
아이 교육에 관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리기 위해 강북구가 특별한 강의를 준비했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9월 9일 '스스로 공부하는 자녀교육법 특강'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pos="L";$title="";$txt="김미라 교수 자녀 교육법 특강 포스터 ";$size="250,332,0";$no="20100818090127185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강북구가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 학습사이트 '초·중등 사이버스쿨'에서 준비한 이번 설명회는 교육에 관심에 많은 학부모님들에게 올바른 자녀교육과 자녀 스스로 학습법을 알려주기 위한 것으로 공부 안하는 아이들의 심리와 적절한 대처법을 제시,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리며, 김미라 서강대 평생교육원 심리아카데미 주임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김미라 교수는 'EBS 60분 부모' 출연을 비롯해 신문 칼럼 연재, 학부모 대상 자녀 교육법 특강 등으로 자녀 교육 전문가로 인기가 높다.
강의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를 주제로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 성장기별 아이 심리 변화에 따른 부모의 역할 등을 알려준다.
특히 스킨십, 긍정적 마인드, 독서, 상호작용, 시간관리, 휴식 등 바로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전수,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의 후에는 질의 응답시간이 진행된다.
설명회는 지역내 거주하는 초중학생 학부모와 자녀 교육에 관심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8월 19~9월 3일 강북구청 홈페이지(http://www.gangbuk.seoul.kr)에서 접수받는다.
장소 사정상 수강 인원이 제한(선착순 300명)되기 때문에 미리 신청하는 게 좋다.
한편 강북구청 인터넷 방송에서 운영중인 초중등 사이버스쿨은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지역내 학생들의 맞춤형 사이버 과외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초등 사이버 스쿨은 국어, 영어, 수학 등 초등학교 주요 5개 과목 강의와 숙제도우미, 논술창고, e-도서관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며, 중등 사이버 스쿨은 중학교 전과목 동영상 강의와 중학논술, 기획특강, 문제은행 등을 갖추고 있다.
초중등 사이버 스쿨은 지역내 거주하는 초·중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강북구청 홍보담당관(☎ 901-6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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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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