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등 250명, 13일 태극기 5700개 배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8.15 광복절 제65주년을 앞두고 성북구 사회단체 회원 250여 명이 13일 오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시민들의 애국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 날 캠페인에는 새마을지도자 성북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성북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성북구지부 등이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성북구협의회는 이 날 100여 명의 회원이 나서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에서 차량용 태극기 3000개를 배부했다. 협의회는 또 길음2동에서 200여 가구에 가정용 태극기를 달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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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르게살기운동 성북구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미아사거리 부근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성북구지부 회원 50여 명이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에서 각각 차량용 태극기 1500개와 1000개를 나눠주는 등 성북구 내에서 이 날 모두 5700개의 태극기가 배포됐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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