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향년 75세 나이로 별세한 12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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